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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인당 총생산 26년째 전국 꼴찌, 울산 1위 . 광주 15위

더뉴스코리아 | 기사입력 2019/05/25 [12:39]

대구 1인당 총생산 26년째 전국 꼴찌, 울산 1위 . 광주 15위

더뉴스코리아 | 입력 : 2019/05/25 [12:39]

 

▲ 대구 1인당 총생산 26년째 전국 꼴찌, 울산 1위 . 광주 15위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지역내총생산 (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 은 일정기간 동안 일정한 지역에서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수치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이고, 가장 낮은 곳은 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과 대구의 소득격차는 3.3배에 달했다. 또 지역내총생산에서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48%에 달하는 등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경제규모 격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런데 광주지역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grdp)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역내총생산(grdp)으로 본 지역경제의 현황 및 주요특징'에 따르면 지난 2002년 기준 광주의 지역내 총생산(기준연도 1995년)은 2.3%로 전국 16개 광역시 및 도 가운데 15위를 기록했다.

 

1인당 grdp도 76.1%로 전국 15위에 그쳤으며, 투자 비중 역시 1.8%로 15위 였다. 반면  2003년 기준 실업률은 4.3%로 전국에서 서울(4.5%) 다음으로 높았다. 고용현황을 보면 대전, 서울, 광주 지역은 서비스업 고용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높고 울산, 인천, 경남, 경기지역은 제조업 고용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별 연평균 성장률은 경기가 11.4%로 가장 높고 강원도는 4.2%, 전북은 4.4%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으나 대체로 5-7%대의 비교적 고른 성장을 나타냈다. 그러나 제조업 성장은 경기의 14.0%에서 제주의 -0.6%까지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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