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장마철 공사현장 점검 근로자 안전 확보

전국 35개 공사현장 점검 작업자 추락사고 예방조치 강화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5/30 [16:04]

장마철 공사현장 점검 근로자 안전 확보

전국 35개 공사현장 점검 작업자 추락사고 예방조치 강화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05/30 [16:04]
    조달청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조달청은 장마철 국지성 호우와 강풍 등 재해에 대비해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조달청이 직접 관리 중인 전국 35개 공사 현장으로 오는 6월 3일부터 6월 14일까지 2주 동안 조달청 직원, 시공자건설사업 관리자 합동으로 이뤄진다.

현장의 비 피해가 없도록 침사지, 절·성토 구간, 가설구조물 등 관리 상태를 점검, 보완해 6월말~ 7월로 예상되는 장마철에 대비한다.

이와 함께 조달청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 방침에 따라 관리 중인 모든 공사현장에 일체형 작업발판을 적용하는 등 근로자 안전 확보에도 나선다.

정재은 시설사업국장은 "국지성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미리 대비하고 가시설 설계변경 등으로 공사 현장의 작업자 안전을 계속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언주 의원, “우리의 방어체계가 모두 무너졌다. 할 수 있는 건 방공호에 대피하는 훈련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